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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7 | 427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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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8 | 428 | 결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링크는 이러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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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9 | 429 | [[https://afg.ink/invitation_to_disappear/THIEFISINLAIR/Abandonedtreasure/ht7ht4ht6ex2/d4d5c4dxc4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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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2 | 링크로 들어가면 또 다른 스토리가 등장하게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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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3 | {{{#!folding [다섯 번째 스토리 보기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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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4 | > 정말 박빙의 승부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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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5 | > 오랜만에 머리를 쓰니 약간 어지러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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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6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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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7 | > "나쁘지 않군, 시엘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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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8 | > "너도, 도둑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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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9 | > "... 넌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군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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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0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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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1 | > 도둑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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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2 | > 내가 어리둥절해 있는 동안, 도둑이 먼자 말을 꺼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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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3 | > "도둑이라고 부르지 말고 루비라고 불러주지 않을래?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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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4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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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5 | > 도둑. 아니, 루비가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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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6 | > 아마 본명은 아닐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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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7 | > 악명 높은 도둑이 그렇게 쉽게 본명을 알려줄 리가 없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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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8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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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49 | > 가명이겠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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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0 | > 그녀의 말에 흔들리는 기분이었지만, 어쩔 수 없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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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1 | > 여긴 그녀의 영역이었으니까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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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3 | > 하지만 어쨌든 이겨서 펜던트를 되찾아야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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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4 | > 그래야만 연회 주최자에게 물건을 돌려주고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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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5 | > 현상금을 받을 수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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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6 | > 단 한 게임 졌다고 이렇게 행복한 이야기가 물거품이 될 순 없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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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8 | > "좋아, 루비. 우리 사이의 이 지루한 역사를 이제 완전히 끝내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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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9 | > 그래. 그렇게 쉽게 끝낼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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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60 | > 왠지 모르게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더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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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1 | 462 | == 참가 신청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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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32 | 463 | AWC Chart Team 《Journalist》가 만든 참가 신청 레벨에서 실패 방지 모드를 허용하여 엄격한 판정으로 절대정확도 90% 이상을 기록해야한다.[* 작년에는 95%였는데 이번 참가 신청 레벨은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서 기준도 낮춘 듯 하다.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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